메가 리무진 서비스[가상고객]

결과 증빙

마케팅과 세일즈 퍼널 구축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효과에 대해 의구심이 있었지만, 실제로 적용해보니 우리 비즈니스에 완벽하게 맞춤화된 전략을 제공받았습니다. 고객 여정의 각 단계를 세심하게 분석하고 최적화하여 전환율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접근 방식이 인상적이었는데, 우리 타겟 고객의 행동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와 광고 전략을 수립해 주었습니다. 리드 생성부터 구매 결정까지 전 과정이 매끄럽게 연결되어 영업팀의 업무 효율성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서비스 제공 팀의 전문성과 소통 능력도 탁월했습니다. 우리 회사의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지속적인 피드백과 조정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투자 대비 수익률(ROI)도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경영진도 크게 만족했습니다.
PROJECT BRIEF

다음은 가상의 고객과 충분히 협의 후 결정된 사항입니다.
무엇을 만들려고 하나?
- 메가 리무진 서비스의 LP
목표는?
- 월 1억 이상 버는 4~50대의 남성, 회사 대표자 300명 정도 모객
가장 이상적인 타겟은 누구인가?
- 40~50대 월 1억 이상 버는 회사의 남성 대표자
컨셉이 무엇인가?
- 정장 입은 멋진 남자가 리드하는 느낌으로.
필수 기능은?
- 예약 시 쉽게 진행되고, 바로 문자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전략 기획과 수립
목표 : 월 1억 이상 버는 4~50대의 남성, 회사 대표자 300명 정도 모객
지불 능력은 있어야 하고, 아무나 사용하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목표입니다.
타겟 :

목표에도 표현되어 있듯, 월 1억 이상 버는 4~50대 남성, 회사 대표자가 메가 리무진의 타겟입니다.
리무진은 의전 행사(예를 갖추어야 하는 행사 등)에 주로 쓰입니다. 그럼에도 검색량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리무진 회사가 많이 없기도 하고, 진작에 컨택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의전 행사보단 고급 택시, 리무진 타고픈 사람이 더 많겠죠.
지불 능력 높고, 운전에 대한 에너지를 아예 쓰고 싶지 않은 회사 대표가 아무래도 더 자주 찾을 거라서 그렇습니다.
포지셔닝, 정체성 :
- 최고 경영진을 위한 프리미엄 올 케어 솔루션이 메가 리무진 서비스의 포지셔닝입니다.
- 일반적인 운송 서비스가 아님을 차별화해야 했고, 최고 경영진이라는 표현으로 명확한 상상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 최고급임을 인지 위해 → 단어, 프리미엄 추가
- 올 케어 솔루션, 이라는 단어로 전부 책임, 제공으로 허투루 없이 서비스 제공에 초점임을 강조.
세일즈 컨텐츠 개발
히어로 섹션 : 우리의 포지셔닝을 헤드라인으로 했습니다.
- 최고 경영진을 위한 프리미엄 올 케어 솔루션
- 이동의 시간을 생산성으로 바꿀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독특한 셀링 포인트(USP) 섹션

리무진 업계는 다 고만고만합니다. 특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없죠. 어차피 경쟁자가 많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치고 가야죠. 생각한 것이 문제를 먼저 언급, 해결해주겠다는 어필입니다.
- 대기 시간 : 공항이나 호텔에서 다른 승객을 기다리거나 겹치는 일 발생으로 일정에 차질 우려
- 유연성 부족 : 고정된 노선과 시간표로 인한 이용 제한과 급한 일정 변경 시 대응이 어려움
- 예약의 번거로움 : 보통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예약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번거로워 자주 보류
- 교통 체증에 취약 : 보통 중대형 차량인 리무진은 우회도로 이용 제한에, 지각이라는 최악의 가능성
그 문제에 대해 바로 해결을 이렇게 제안합니다.
올 케어 : 전담 기사 배정으로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사 배치
자유이용권 티켓 : 번거로운 예약 절차 없이, 단 한 장의 티켓으로 언제든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 가능
- 예약을 해도 되지만, 티켓으로 구매하는 경우 1년의 유효기간을 가져 보류, 선물 등이 가능하도록 설정해 메리트를 높였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기존 업계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방식이라 바이럴이 조금 원활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극효율 운전 : 시간만큼은 반드시 아낄 수 있도록 최소 이동, 안전 도착을 엄수

그 다음에 인사말(about section)을 배치했습니다.
옆에 지역별 이미지 4장은 전 지역 가능하다는 점을 간접 어필한 것입니다.
다음은 후기입니다. 내가 최초 고객이라며 좋아할 사람은 잘 없어요.
아무도 안 쓰는데, 뭐하러 합니까. 후기도 필수입니다.

구현된 랜딩페이지와 위 이미지의 디자인이 다른 이유는 밑에 Our Fleet 섹션에도 스크롤을 넣는데, 중복되는 것 같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스크롤)
바꾼 것입니다. 스크롤 부분은 한번만 쓰는 게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섹센에서는 예약 현황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찾고 있는 지 확인하는 등으로 넣으려 했습니다.
지금 구현하는 중에 있으나 일단 생략했습니다.

위에 자유이용권 티켓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패키징해두면 더 기억하기도 쉽고, 예약이라는 번거로움도 빼고, 구매한 티켓을 보유만 하고 있다가 선물(양도양수) 해도 된다는 장점을 어필합니다.
상품은 4가지. 이는 경우의 수도 4가지로 줄인 셈이죠.
상품은 결국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줘야 찾으니까요.

이 섹션은 어떤 차종이 있는지 확인하는 섹션인데, 영어권에서는 함대 소개(Our fleet)
섹션이라고 합니다. 클릭해보면 해당 차종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내부 인테리어 등 정보가 있습니다.
스크롤할 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되도록 했습니다.

FAQ는 솔직히 무조건 있는 편이 좋다고 확신합니다.
남은 반박심리를 전부 제거해주기 때문입니다.

최고급이라고 해서 할인 이벤트가 없는 건 아쉽죠.
그래서 마지막 섹션에 제안을 합니다.

설계한 대로라면, 다음의 시선과 사고를 거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히어로 섹션에서 텍스트와 그 뒤에 가려진 경호원 같은 기사의 얼굴을 보고,
그 밑의 영상을 본 뒤, 오른쪽의 예약 박스를 보게 되죠.
밑으로 가서 여긴 뭐가 특별한지 보게 되고,
인사말을 잠깐 읽고, 옆의 이미지들을 보며 전 지역 가능한지를 확인합니다.
후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도 사용하는지를 확인,
패키징된 티겟을 통해 고민을 덜하도록 합니다.
차종 확인 후 마저 남아있는 의심들을 FAQ가 없애주면서
클로징을 CTA(Call to Action)이 합니다.
비주얼 브랜딩
스타일 가이드
키워드 : 결정한 컨셉에 맞는 키워드들을 나열했습니다.
고급스러움은 곧 귀족스러움, 귀족스러움에서 연상되는 단어들을 뽑았습니다.

색 : 왜 금이 아닌 구리가 들어갔을까요?
리무진은 역시 묵직해야 하고, 금은 과했고, 은은 너무 연했습니다.
클래식으로 연상되는 갈색에서 좀 더 환했으면 하는 생각에 구리로 결정합니다. 보면 검정 계열이 두가지입니다.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칼러 코드 : 161616은 텍스트 색으로,
칼러 코드 : 1E1D22은 리무진의 블랙을 참고한 색으로 배경색 같이 넓게 적용하는 색으로 선택했습니다.

폰트 : 두가지를 골랐습니다.
헤드라인 폰트는 아무리 생각해도 명조체가 좋겠고,
다른 하나는 고딕체가 제일 적절합니다.
안써본 것 중 괜찮은 게 있어서 한번 조합해봤습니다.

마케팅 노출
- 지도 마케팅과 SEO 마케팅
- 가상의 고객 의뢰이며, 지도 마케팅과 SEO 마케팅은 무의미하므로 생략합니다.
- 포지셔닝 빌딩 컨텐츠 제안 : 포지셔닝에서는 보통 광고를 만들어 홍보를 하고, 그렇게 상품의 컨셉을 잠재고객의 머리에 안착시킵니다.
- 하지만 우리는 광고를 만들 여유가 없으므로 컨셉에 따른 컨텐츠를 구축하는 것으로 승부를 봐야 합니다. 그 기회비용이 더 합리적이라고 단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컨셉에 따른 컨텐츠를 구축해 포지셔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실제 고객이었다면 다음과 같이 제안을 드렸습니다.
- 상책 : 유튜브 채널 개설해 최고 경영진 일상과 메가 리무진 서비스를 보여주는 컨텐츠 제작충분히 일어날 일들을
컨텐츠화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처리하는 지를 소비자 시각과 기사 시각에서 풀어나가는 제안. 와중에 비즈니스 리더십, 시간 관리, 이동 중 업무 효율성 등 관련 팁도 제공. - 중책 : 가상의 CEO 캐릭터가 메가 리무진을 이용하며 겪는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과 개인적 경험을
만화로 표현.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리무진 내에서 준비하는 모습, 이동 중 글로벌 화상 회의에 참석하는 장면 등을 컨텐츠화, 인스타그램에 홍보. - 하책 : 네이버 밴드나 카페로 시작,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만든 밴드, 카페에 유도4~50대 분들은 그런 부분에 익숙하므로 제안.
- 상책 : 유튜브 채널 개설해 최고 경영진 일상과 메가 리무진 서비스를 보여주는 컨텐츠 제작충분히 일어날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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